
금요일 자정. 둔산 CGV 상영관 4관은 비록 디지털 2D로 영화를 상영했지만, 로버트 제메키스의 새 애니메이션 [크리스마스 캐롤]을 위한 적절한 때와 장소이기도 했습니다. 상영관 온도는 그 날 비교적 낮은 편이었고 심야 상영이다 보니 저 말고 관객들 몇 명밖에 없는 가운데, 4관은 둔산 CGV의 가장 큰 상영관 4개들 중 하나였기 때문에 영화를 볼 화면은 넓었습니다. 자리에 앉은 지 얼마 안 되어 상영은 시작되었고 영화는 짜릿한 순간들을 제공해주었습니다.
이어지는 내용








최근 덧글